X3 Reunion이 생각난다.
... but it also means that the game's single designer and programmer can concentrate on gameplay instead of fancy graphics.공식 싸이트 대문에 나와있는 소개글의 일부이다. 오, 왠지 멋지다. 사용자가 퀘스트를 만들수도 있으며, 스크립트 언어도 제공된다. 왠지 대단... 매뉴얼은 이 링크에 가면 볼수 있다.
처음 시작 화면. 우측 하단에 밝은 녹색의 점이 주인공. 밑에 #가 내 우주선이다.
거래소에 가면 물건들을 사고 팔수 있다. 거상이 되볼까나..
물건값의 변동사항도 그래프로 보여준다. 신경 많이 썻다.
와우 우주선을 파츠별로 커스터마이즈 할수있다. 물론 우주선을 바꿀수도 있는데, 아직 가격이 비싸서 바꾸진 못하고 있다.
우주선을 타면 저런 화면에서 시작하는데 컴퓨터에 접속해서, 명령을 내려야 한다.
모든 주요 건물에도 터미널에 접속해서 볼일을 보면 된다.
드디어 나왔다 광활한 우주로... 지금도 자동 항해 기능으로 어딘가로 날아가는 중이다..
최근엔 이런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게임이 좋습니다.
PS : 음 오픈소스가 아니라.., 한글화가 되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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